♤ 행사발자취

[스크랩] ♡ 만 칠 년 동안 카페 회원을 오백 명 이상을 정리했음을 알립니다.!!!

꼬맹이소나무 2010. 8. 8. 11:59

    지난날의 열정을 곱씹으니 아픔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꼬맹이소나무의 뜰 방에 님들을 오백 명 이상을 탈퇴시켰습니다.
    2003년 7월 21일 카페를 만들어
    밤잠을 설치면서 자료를 올리며
    님들과 동고동락을 같이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정신없이 살았는지
    2010년 7월 21일 카페 탄생일도
    까마득하게 잊고 지냈습니다. 처음 중년의 휴게실 일반 카페에서
    현재 저의 홈피처럼 사용하기까지
    카페지기 역할에 힘듦도 많았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시간은
    만 칠 년이란 역사를 남겼습니다.
    이제는 신원이 정확하신 회원님들과
    가까운 저에 지인들의 소중한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렵니다.
    하지만, 일반 회원들을 탈퇴시키면서 만 칠 년을 함께한 이 공간에 당분간, 아픔의 흔적이 남겠지만 그 아픔을 잘 견디겠습니다. 한동안 미련과 아쉬움에 밤잠 설치는 날도 계속될 것 입니다. 그동안 함께 했음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가내 행복하시며 모든 범사가 잘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카페지기 남송윤주희 시인 올립니다.
    카페 이름 : ♡ 南松 윤주희 詩人의 닻별
출처 : ♡ 南松 윤주희 詩人의 닻별
글쓴이 : null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