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방손님

스승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꼬맹이소나무 2025. 5. 15. 09:51

추사 김정희는
“가슴속에 만 권의 책이 들어 있어야 그것이 흘러넘쳐서 그림과 글씨가 된다."라고 하였습니다.
바로 서권기 문자향(書卷氣 文字香)인 것입니다.
책을 많이 읽고 교양을 쌓으면 몸에서 책의 기운이 풍기고 문자의 향기가 난다는 뜻입니다.

※고 허재 윤판기 한국예술문화명인 작품

開券有益(개권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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