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발자취

白水 정완영 문학관에서 정완영 시인님과 함께

꼬맹이소나무 2010. 6. 14. 20:04

 6월 13일 김천 백수 문학관에서 정완영 시인님은 92세로 詩 이천편을 외우신다는 말씀에 난 깜짝 놀랐다.  건강하게 보이시죠?